화장실, 욕실등 청소를 할 때 락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락스를 사용한 후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프고 콘디션이 다운되는 기분이 든다. 아마도 락스의 강력한 향이 몸에 좋지 않다고 거부 반응이 있는 것 같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서 장마철을 대비하여 곰팡이 제거제를 알아 보던 중 루크 훈증제를 찾게 되었다. 매일 물을 사용하는 욕실은 곰팡이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에 욕실 벽과 타일 또는 천장 구석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