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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을 높혀주는 맞춤형 '준타스' 제작 후기

스포츠 산업이 발전하면서 스포츠 유니폼(세팍타크로, 축구, 풋살, 족구등 구기종목)도 함께 더욱 세련되어지고 맞춤형으로 변해가고 있다. 올해로 3번째 '준타스'에서 세팍타크로 유니폼을 제작하였다. 준타스 맞춤형 유니폼의 특징은 고급 퀄러티는 물론 원하는 색상, 디자인, 로고등 모든 디자인을 자유롭게 유니폼에 담을 수 있다. 물론 전사 방식으로 유니폼을 제작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관리하는 장점이 있다. 최근 유니폼 트랜드가 전사 ..

슈틸리케 감독, 수퍼 마리오처럼 전설이 되길 희망한다!

아시안컵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패하게 되는 순간 보따리를 싸고 귀국하게 된다. 예선전에서 한국은 최소 공격 득점과 무실점으로 조1위로 올라왔다. 그 중심에 새로 부임한 슈틀리케 감독의 지도력이 돋보인다. 2014년 월드컵에서 한국팀의 위상이 떨어진 상황에서 슈틀리케 감독을 선임하여 축구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외국인 감독인 슈틀리케는 한국팀을 맡은 후 A 매치를 비롯..

차두리, 힘의 원천을 파헤치다!

55년만에 아시안컵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 선수 중 차두리는 핵심선수이다. 예선 오만전에서 차두리선수의 몸놀림과 패싱 능력은 어린 선수들보다 좋아 보였다. 차두리하면 '로봇, 폭주기관차, 차미네이터, 아우토반'등 지칠줄 모르는 체력과 체격을 제일 먼저 생각하지만 현재 그 누구보다 기본기가 잘 갖춰졌고 전술 이해도가 높은 선수이다. 현재 대표팀에서 최고령 선수로 모범적인 생활로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책임 완수 능력..

16강 진출 수훈갑, 이정수 메인에 왜 뜨지 않을까?

16강 진출 수훈갑, 이정수선수 인터뷰가 없다.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원정 16강 진출을 확정 짓는 순간 날이 밝아 왔다. 드라마 같은 축구 역사을 새롭게 장식한 2010년 6월 23일이른 아침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땀을 흘린 선수 및 지도자 그리고 후보 선수등 모두가 하나되었고 대한민국 국민 또한 하나가 된 날이다. 월드컵 첫 상대 그리스전에서 첫골을 넣은 수비수 이정수는 우리나라 승리를 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