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장마철 (7)

곰팡이 제거, 루크 훈증제 마음에 들어요.

화장실, 욕실등 청소를 할 때 락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락스를 사용한 후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프고 콘디션이 다운되는 기분이 든다. 아마도 락스의 강력한 향이 몸에 좋지 않다고 거부 반응이 있는 것 같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서 장마철을 대비하여 곰팡이 제거제를 알아 보던 중 루크 훈증제를 찾게 되었다. 매일 물을 사용하는 욕실은 곰팡이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에 욕실 벽과 타일 또는 천장 구석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활력과 마음 정화되는 농촌 나들이 사진

모내기를 끝마친 농촌 논 바닥 안에는 엄청난 에너지로 가득차 있다. 낮에는 올챙이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저녁은 맹꽁이들이 쉼없이 울어대고 있다. 넓은 농촌에 아이들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호기심이 가득한 행동을 보였다. 특히 논밭에 올챙이들을 보고 신기해하듯 막대기로 마구 흔든다. '올챙이가 엄청 많어?' 몇 분동안 논 밭에 올챙이을 잡으려고 전쟁을 펼친다. 아이들은 올챙이가 움직이는 모습에 신기해하며 올챙이가 어떻게 개구리가 되는지..

빗소리가 불면증과 아기 재우는데 탁월한 효과

자연의 소리는 인간의 몸을 이롭게하는 작용이 있는 것 같다. 특히 빗소리(Rain)는 가슴을 촉촉히 젖혀주면서 마음을 차분해주는 느낌을 준다. 어릴적 비가 내리 직전 집에 있는 우산을 모두 밖으로 갖고 나와 우산집을 만들어 친구들과 놀았던 추억이 있다. 그 때는 아스팔트가 아닌 흙 길이기 때문에 흙 냄새도 생생히 기억 난다. 불면증이 있는 분에게 빗소리는 치료 방법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필자는 빗소리 mp3 음악을 ..

평온한 바다와 환상적인 운무의 만남

a어제 지인을 만나기 위해 경남 고성 동해로 가기 위해 해안도를 타고 가면서 만난 풍경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장마철에는 시시각각 변하는 운무가 아름다운 것은 알고 있었지만 바다와 산의 운무 그리고 인간이 같은 시간에 조화롭게 어울어진 풍경을 보는 순간 동화속에 들어 온 것 같았다. 자신의 삶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얼굴을 보는 순간이 몇 번이나 될까...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쉽게 접할 수 ..

빨아쓰는 키친타올로 아내에게 사랑을 받았다.

날씨가 더워지고 장마철이 접어 들면서 복통을 호소하고 설사를 하는 일이 빈번해졌다. 이럴때마다 엄마는 주방을 제일 먼저 청소를 하고 원인을 찾느라 고심하게 된다. 주방 위생 청결을 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행주를 빨고 삶는 것이다. 설겆이도 벅찬데 행주를 오랜 행주를 삶는 일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더구나 물을 자주 접하는 행주는 빨고 그대로 싱크대 위에 나두기 때문에 항상 집집한 느낌이 남아 있다. 똑똑한 주부들 사이에서는 유한킴벌..

장마철 정겨운 맹꽁이 울음 소리

퇴근하는 길에 맹꽁이 울어대는 소리가 너무 좋았다. 혼자 듣기 너무 아까워 재빠르게 시동을 끄고 삼성 VLUU IT100  카메라를 꺼내고 맹꽁이 울음 소리와 논 또랑의 물 흐르는 소리 그리고 개가 짖는 소리 속으로 조용히 빠져들었다.  대도시 속에서는 이와 같은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비가 온 후에 맹꽁이 녀석들이&nbs..

장마철, 건강관리를 잘하자...

해마다 여름의 길목에서 찾아오는 손님,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9일 기상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21일 중부지방부터 강수가 시작, 장마전선이 남부지방에 형성되면서 활성화돼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시작되는 장마는 내달 초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내달 중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 달 가까이 계속되는 장마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눅눅하고 후덥지근한 기운이 생체리듬을 저하시키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