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여행사진 (107)

당장 뛰어 들고 싶은 에메랄드 빛 에라완 폭포 풍경

슬슬 더워지면서 칸차나부리에 위치한 에라완 폭포에서 멱을 감던 추억이 떠오른다. 수 많은 태국 여행 추천 코스로 칸차나부리주에 위치하 에라완 폭포는 국립공원 안에 있는 폭포로 7단 폭포로 이루어졌다. 에메랄드 빛 폭포를 바라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며, 당장 뛰어 들고 싶은 충동이 드는 몇 안되는 아름다운 폭포이다. 사진에 보이는 폭포느 2단 폭로 물 놀이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많은 관광객이 선호하고 대표적인 에라완 폭포라 할 수 있다. ..

삼광사 연등 축제, '원더플' 감탄사가 연발!

부산 여행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CNN에서 선정된 삼광사 연등 축제는 일년에 한 번만 찾아 온다. 2018년 삼광사 연등축제 기간은 4월 29일(일) ~ 5월 22일(화)까지로 몇 일 남지 않았다. 이 기간동안 삼광사 안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부처님 오신날을 디데이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게 된다. 연등의 의미는 지혜의 광명으로 중생의 무명(無明)을 밝혀준다는 뜻이 등공양으로 부처님 오신날이 되면 쉽게 연등을 거리에서 볼 수 있..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젊은이들의 낭만 부산 여행을 즐긴다!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은 젊은이들이 부산 여행에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통한다.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돗자리 위에서 앉아 맛있는 횟와 함께 소주를 마시는 분위기는 부산 여행에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주게 된다. 민락수변공원 바로 옆에는 밀레니엄횟센터와 바다산책횟집이 있는데 싱싱하고 저렴한 회를 접시에 담아 광안대교 불빛을 벚 삼아 소주 한 잔 기울이는 맛이 일품이다. 젊은이들의 이곳을 좋아할 수 밖에 없..

파타야 여행, 폰카로 찍은 좀티엔비치 스냅사진

태국 여행에 항상 카메라를 챙겨 갔는데, 핸드폰이 좋아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갈 필요가 줄어들었다.  태국은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주광이 풍부해서 갤럭시a5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파타야 여행은 나 좀티엔비치 주변에서 벗어나질 않았다.  비가 온 후 바다는 고요하고 초록빛깔의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을 보여주었다.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서 나와 좀티엔비치를 달리면 상쾌한 기분..

동화 속에 있는 듯한 대나무숲, 울산 가볼만한 추천 여행지!

울산하면 태화강, 조선소 그리고 현대자동차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최근 포항에서 가족 여행을 다녀오면서 부산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울산 대나무숲에 다녀왔다. 울산에 멋진 대나무숲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전박근혜대통령 때문이다. 이곳에서 휴가 기간 동안 산책하면서 힐링하는 사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나무숲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여행지는 전남 담양으로 알려졌지만 담양과 울산을 비교하면 울산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 태화강 공원 내에 있..

태국 여행, 길거리 공양사진

감사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라 과거의 자비를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찰스 E. 제퍼슨)[태국여행 관련글]▶ 태국 불공 풍경, 돈으로 쌓은 탑에 놀라다!▶ 후지필름 X30카메라로 찍은 태국 여행 이야기▶ 태국 이색 문화 이야기,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가득!▶ 태국의 숭고한 탁발 풍경 사진▶ 태국 일상 풍경 사진으로 알아보는 태국 이야기▶ 태국 전통 문신에 담긴 진실한 의미, 태국 문신 여행은 ..

통영 루지의 생생한 체험 후기

통영 여행의 새로운 중심, 티켓 예약은 선착순이다!루지(Luge)란 무엇인가? 케이블카를 타고 산으로 올라가 루지 카트를 타고 1.5km  트랙을 달리면서 내려오는 것이 바로 루지이다. 쉽게 말해 카트라이더 게임을 실제로 재현한 놀이가 바로 루지이다. 루지의 매력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순간부터 카트를 타고 내려오는 순간까지 스릴과 재미를 제공하는데 있다. 통영 여행에 가장 핫한 여행 추천 장소로 급부상한 루지의 인기는 전..

황금의 땅, 눈 부신 방콕 수완나폼 공항 풍경

1992년도 겨울, 처음 태국 땅을 밟았을 때 방콕 돈므앙 공항이었다. 그 당시 외국 공항은 처음이었으며 낯선 환경에 포근하고 아담한 공항 느낌이 났다. 한마디로 클래식한 맛이 나는 돈으앙 공항이었다. 이후 부터 방콕을 드나들면서 2006년도부터는 수완나폼 공항으로 태국에 입국하게 되었다. 수완나폼공항은 탁신 정권에 의해 과감하게 추진하여 건설된 성공적인 공항으로 태국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수완..

진짜와 가짜 구별 방법

한 우물을 20넘게 파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능력이 있다.그게 먼지 아나?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게 되!너 가짜지~▲ 방콕. 2015[추천 관련글]▶ 태국 욕설에 담긴 재미있는 문화 소개▶ 태국 감성 사진, 축복의 물▶ 태국 일상 풍경 사진으로 알아보는 태국 이야기▶ 후지필름 X30카메라로 찍은 태국 여행 이야기▶ 태국 여행 사진, 방콕의 이국적인 환상 노을빛▶ 태국인 손목에 묶는 하얀실의 정체▶ 고..

푸켓처럼 아름다운 해변을 즐길 수 있는 파타야 요트 투어

태국어로 '남사이"는 깨끗한 물이란 뜻으로 사진처럼 보이는 해변을 볼 때마다 사용하는 말이다. 보통 태국에서 '남사이 막'한 해변은 푸켓 혹은 끄라비등 태국 남부지방에 가야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파타야에서도 애메랄드 빛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요트 투어는 여행자에게 관심을 끌 수 밖에 없다. 요트 투어 관련 포스팅은 앞에 한 적이 있다. 푸켓에서 체험하는 섬투어 방식으로 파타야에서 요트 투어 프로그램이 있는데 푸켓과 ..

파타야 헐리우드, 솔직담백한 이야기

헐리우드는 태국 밤문화를 상징하는 클럽으로 오래전부터 방콕에서 출발하였다. 관광 대국인 태국은 클럽 문화가 전국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불금이 찾아오면 젊은이들은 옷치장으로 하고 클럽으로 향한다. 방콕에 있는 RCA와 파타야 헐리우드는 인터내셔널 클럽으로 관광객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과거 파타야 클럽은 스타다이가 유명했으나 지금은 헐리우드가 갑이다. 하지만 파타야 내에 이보다 더 좋은 클럽은 많다. 헐리우드가 유명한 이유는 이유..

방콕 여행 1번지 에메랄드 사원, 갈 때마다 새롭다!

방콕 여행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고 싶은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에메랄드사원(왕프라깨오)와 함께 위치한 방콕 왕궁(Grand Palace)을 말한다. 화려한 조형물과 색감등 눈을 어디에 둘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을 자랑하는 이곳은 태국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에메랄드 사원 올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책임감과 근엄함 그리고 믿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의 경복궁과 같은 이곳..

한국에 이런 곳이 있어?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현장

우리나라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가장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 개인적으로 부산 광복동 크리스마스트리축제가 열리는 부산여행이라 생각한다. 도심 한가운데 다양한 문화의 성탄 축제가 열리고 보석과 같은 아름다운 조명이 주변을 밝게 비추고 있다. 광복동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여덟번째 거리 문화 축제로 해마다 새로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멋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연출되는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

장파울 명언, 태국 여행 포토 에세이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자가 패배하는 것이다.  - 장파울 - @에라완폭포. 칸차나부리 [추천 관련글] ▶ 태국 여행, 물놀이(폭포, 뗏목) 주의 사항 ▶ 태국 여행 추천 장소, 에라완 폭포 절대 후회없다! ▶ 평화로운 아침 느낌을 담은 칸차나부리 리조트 풍경사진 ▶ 태국 최고의 촬영 명소 에라완 폭포 ▶ 태국 스님도 반한 에매랄드 빛 에라완 폭포

태국 여행사진, 타이밍이 중요하다!

태국 방콕 근교에 위치한 논타부리 수상역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논타부리는 태국 역사에서 훌륭한 정치인이 배출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방콕의 젖줄인 짜오프라야 강 마지막 수상 버스역으로 오랜 전통 시장이 잘 형성된 곳으로 방콕 시내로 이동할 때 편리한 지역이다. 태국 홍수가 났을 때 침수지역으로 자주 소개가 되는 지역 또한 논타부리이다. 논타부리 수상 버스역 바로 뒤편에는 목조 건물로 짓은 옛 논탄부리 청사가 아직까지 자리 잡고 있어 박물관..

태국 여행 사진 속에서 구도의 길을 탐구하다!

" 같은 길을 가지만 목적지는 다르다" 어느 날 방콕에 혼자 밤길을 걸어가던 중 은은한 불빛에 시선이 머문 곳이 있었다. 태국 방콕의 한 버스 정류장이었다. 모두들 하루의 피로가 어깨에 짊어 지고 있는 듯 차분하면서도 무관심한 각자의 행동들이 눈에 들어왔다. 태국 여행을 하면서 일상 생활의 모습을 스냅 사진으로 찍을 때마다 사진을 삶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사진 촬영에서 있어서도 구도가 중요하듯이 ..

파타야 여행 사진, 신혼부부의 속삭임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가까이 인접한 파타야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 병사들의 휴양지로 알려지면서 점차 세계적인 태국 관광지로 변모한 곳이다. 태국 파타야는 아주 긴 해안선을 주변으로 호텔과 밤문화등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가 형성되어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이고 있다. 파타야야는 해변을 중심으로 북쪽, 중심, 남쪽으로 세 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다른 형태의 여행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은 파타야 북쪽에 위치한 나..

푸켓 섬 투어 여행, 동화 같은 '꼬까이'섬 풍경 사진

푸켓섬은 태국 남부 지방에 위치한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 빛 해변과 천혜의 자연 환경은 스킨 스쿠버와 스노쿨링등 해양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행객에 있어서 천국이라 할 수 있다. 푸켓섬 주변에는 보물처럼 아름다운 섬들이 가득하며 그 곳을 연결하는 섬 투어 패키지가 푸켓에서 시작된다. 비수기에는 1인당 보통 1,000~1,100바트, 성수기에는 1,400바트 이상 가격이 책정되어 하루 일정으로 여러 섬을 투어하는 여행 상품이 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