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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여행 추천 맛집, '뿌뺀(Pu pen)' 씨푸드 근황

현재 파타야에서 맛있고 저렴한 해산물 식당으로 유명한 '뿌뺀(Pu pen)' 음식점은 몰려드는 손님으로 몸살을 안고 있다. 좀티엔 비치 끝에 위치한 뿌뺀은 확실히 음식이 맛있고 분위기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이 찾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많은 손님들이 찾는 바람에 주말에는 일찍 도착하여 식사를 하지 않으면 맛있는 새우와 게를 먹을 수 없다고 현지에서 전해왔다. 특히 주말에서는 더더욱 사람이 많이 찾기 때문에..

부산 가족 물놀이 최고의 장소는 '삼락공원 야외수영장'

부산의 힐링 명소 '삼락공원'은 사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무더운 여름 가족 물놀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블루25 삼락 야외수영장'을 추천한다. 어린이와 함께 물놀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고 다양한 수영장 풀이 준비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 수 있다. 이곳은 텐트와 음식 및 음료 가격도 미리 알 수 있어 바가지를 쓸 일이 없다. 삼락공원은 부산 시민에게 사람 받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야외 수영장이 좀 더 크던가 하나 더..

블루 경계선, 부산 아난티코브 풍경 사진

부산의 럭셔리 휴양지를 꼽으라면 아난티 코브를 들 수 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힐튼 호텔과 아난티 코브를 둘러본 소감은 "블루 경계선 끝에 서다"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호텔은 "뷰띠끄 같은 아담한 호텔"을 선호한다. 이유는 호텔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안난티 코브와 같은 숙박 시설 드물지만 태국에서는 전망이 좋은 곳마다 이와 같은 곳이 많다. 블루를 상징하는 바다와 녹색을 상징하는 나무와 조화를..

태국여행, 수판부리에 있는 자이언트 드래곤

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에서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사찰과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수판부리에서 유명한 사찰 "왓 아이"를  조금 더 지나면 엄청난 용의 형상이 시선을 사로잡게 된다.  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화려하고 붉은 색 건축물이 볼 수 있는데 이곳은 대부분 중국계 태국인의 흔적이 있는 곳이다. 보통 중국인은 용의 자손으로 부르기도하는데 그 뜻을 담아 짓은 수판부리 "용의 자손 ..

부산 감천문화마을, 더 기대되는 부산 여행 명소!

태국 온 '남픙'은 여름 휴가를 맞아 부산에 놀러왔다. 해운대와 광안리를 먼저 둘러보고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어보니 "감천문화마을"을 다음으로 꼽았다. 이유는 한국의 옛 서정적인 느낌을 갖고 있고 빼곡히 산 아래 집이 촘촘하게 있는 모습이 신기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감천문화마을은 알다시피 부산 여행 추천 여행지 중 인기 있는 곳으로 볼거리가 많고 부산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임에 틀림없다. 1950년대 피난민이 삶의 터가 고스란..

가장 태국스러운 태국 여행 선물 추천 4종 세트

태국을 수시로 드나들면서 태국 여행 아이템 수입을 했으면 아마도 돈을 좀 만졌을 것이다. 태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올 때 어떤 선물이 좋을지 많은 문의가 들어온다. 그 동안 태국 체육 교류를 하면서 다양한 선물을 주고 받았지만 최고의 선물은 사람 그 차제가 제일 좋은 선물인 것 같다.  오늘 소개하는 태국 여행 선물 4종 세트는 자동차 키 케이스와 음료수 텀블러 그리고 태국 마뚬차, 허브 천연 비누이다. 가장 태..

아름다운 파타야 바다 풍경, 싯구가 저절로 떠오르다.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늘 감사함을 잊지말고 건강하도록하자.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자체가 삶의 축복이자, 감동이다.더 열심히 살아야겠다.파타야 코지 비치 호텔방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은 환상적이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며 자연스럽게 힐링하게 끔 만든다. 자연스럽게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삶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들게 되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앞에 인간은 경건하게 만드는 것 같다.* 온라인 투어 : 항공권 및 전..

유엔 평화공원, 붉은 노을에 취하다.

부산 유엔 평화공원은 남구 주민을 외 부산 시민을 힐링시켜주는 아담한 에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향기 가득한 허브와 산소 농도가 높은 나무등 조경이 아름답게 잘 가꿔져 있어 사랑을 받는 부산 여행지이다. 매 년 가을에는 국화 축제가 열리고 있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분수가 쏟아 올라 청량감을 주게 한다.어제 저녁 유엔 평화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중 만난 노을은 장관이었다. '노을에 취한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황홀한 하늘 풍경이 펼쳐져 자연스..

당장 뛰어 들고 싶은 에메랄드 빛 에라완 폭포 풍경

슬슬 더워지면서 칸차나부리에 위치한 에라완 폭포에서 멱을 감던 추억이 떠오른다. 수 많은 태국 여행 추천 코스로 칸차나부리주에 위치하 에라완 폭포는 국립공원 안에 있는 폭포로 7단 폭포로 이루어졌다. 에메랄드 빛 폭포를 바라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며, 당장 뛰어 들고 싶은 충동이 드는 몇 안되는 아름다운 폭포이다. 사진에 보이는 폭포느 2단 폭로 물 놀이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많은 관광객이 선호하고 대표적인 에라완 폭포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