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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사 연등 축제, '원더플' 감탄사가 연발!

부산 여행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CNN에서 선정된 삼광사 연등 축제는 일년에 한 번만 찾아 온다. 2018년 삼광사 연등축제 기간은 4월 29일(일) ~ 5월 22일(화)까지로 몇 일 남지 않았다. 이 기간동안 삼광사 안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부처님 오신날을 디데이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게 된다. 연등의 의미는 지혜의 광명으로 중생의 무명(無明)을 밝혀준다는 뜻이 등공양으로 부처님 오신날이 되면 쉽게 연등을 거리에서 볼 수 있..

최고의 도심 비경, 부산 마린시티 야경 감탄!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풍경은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하다.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은 사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도시이다. 그 중심에 마천루처럼 높게 올린 건물이 바다와 함께 조화롭게 건설된 해운대 마린시티는 우리나라 최고의 도심 비경 중 하나이다. 동백섬 주차장에서 바라 본 풍경을 갤럭시S5 카메라로 담은 사진이다. 잘 알다시피 스마트폰 카메라는 주광..

부산항대교 야경 감상 최고 장소, 사진 촬영할 수 있는 포인트

부산항대교가 개통되면서 서부산 일대가 환해진 기분이 든다. 매일 부산항대교를 통해 출퇴근하면서 지나갈 때마다 부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부산항 대교 야경은 부산을 상징할 만큼 아름다운 조명빛을 비추고 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힐링할 수 있게 만든다.   부산항대교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부산 여러 지역이 있지만 그 중 영도 청학수변공원이 가장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 생각된다. 영도 청학..

장노출의 매력은 바람 흔적을 잡는 것이다.

경남 고성 하늘이 심상치 않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오늘은 구름을 담아 보고 싶었다. 퇴근 후 저녁 시간(매직아워타임)에 고성 들녘으로 나가서 삼각대를 세우고 카메라 세팅 후 프레임을 탐색하였다. 바람에 의해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붓으로 그린 그림처럼 표현되었으며 어둠이 짙어지면서 셔터 스피드를 조절하면서 셔터를 눌렀다. 첫번째 사진은 어둠이 찾아 오면서 전등이 하나 둘씩 켜지는 불빛 위로 구름이 지나가..

부산 영도 야경 풍경, 부산의 감춰진 보물 여름 여행지!!!

부산 영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아름다운 씨뷰를 품고 있는 도시로 생각된다. 부산 야경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사랑을 받고 있었으며 그 중 영도는 어느 곳에서도 멋진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곳이다. 아래 사진은 고신대학교 부근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우측으로 한국해양대학교가 보이며 가운데 희미하게 오륙도가 보인다. 유명한 태종대로 인해 영도가 많이 알려졌지만 영도의 진짜 매력은 야경 풍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바다와 근접해 있는 영도는 멋진 ..

반영 사진의 매력, 판타지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기분 좋게 운동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발견한 시선을 카메라에 담았다. 농사를 짓기 위해 논에 물이 한 가득한 곳에 상하 대칭으로 아파트 건물이 반영되어 인상적이었다. 바람도 없고 물에 투영되는 건물이 아주 깨끗히 보여 멋진 반영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한 마디로 운이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한 사진 주제는 없지만 맑고 투명한 야경 반영사진을 얻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사진을 찍는 ..

삼천포대교 야경, 봄이 오면 찾게 되는 이유

사천시와 남해군을 잊는 삼천포대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알려진 곳으로 야경 사진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삼천포 대교 맞은편 언덕에 유채밭이 있어 이곳에서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매년 봄이 찾아 오면 사진 추억을 담기 위해 찾는 곳이 삼천포대교였으며 유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삼천포대교 야경을 몇 년전 부터 담고 싶었다. 올해 삼천포대교 유채꽃은 심지 않아 이곳을 찾는 사람은 없었다. 작년에 유채꽃이 심었던 흔적이 있어 유채꽃..

한 장의 작품 사진을 얻기 위한 노력의 과정

성인에 되고 나서 순간을 담아 내는 카메라는 최고의 장난감이 되었다. 사진을 잘 찍든 못 찍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그 차체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 촬영 취미를 시작하면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은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정성이 들어간 사진은 오랫동안 기억될 수 밖에 없으며 정성을 들이면서 얻는 과정들은 성장 할 수 있는 양분이 된다고 생각한다. 오랜동안 심혈을 기울인 사진을 소위 '작품 사진'이라 할 수 있으며 한 장의 ..

마창대교 야경이 초라하게 보이는 이유

어제 마창대교를 이용하여 귀산동 해안도로에 가족들과 함께 바다 바람을 맞으러 다녀왔다. 마창대교의 아름다운 불빛 아래 펼쳐지는 귀산동 해안도로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마창대교는 마산과 진해 그리고 창원을 연결하는 다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마창대교가 아닌 비싼 통행료로 더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 대교 건설 현황을 대부분 적자 운영을 하고 있으며 비싼 통행료 때문에 시민들..

외국 부럽지 않은 어느 시골 포구 풍경

멋진 이미지 사진를 원한다면 골든아워를 잡아라. 행정 위치상 마산에서 가장 끝자락에 위치한 진동 광암 포구는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풍경을 자랑한다. 태풍 매미에 의해 광암 포구는 완전히 폐허가 되었으나 노력 끝에 새롭게 재정비되어 어선 뿐만 아니라 요트 선착장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시설이 잘 갖추어졌다. 사실 마산 진동하면 미덕덕과 불꽃 낙화 축제 그리고 대보름행사로 유명하다. 특히 맛있는 해산물을 먹으면서 아름다운 불꽃 낙..

꿈의 항만 도시, 마산시 야경보면서 꿈을 꾼다

제2의 고향 마산시 야경을 보면서 꿈을 꾼다 마산시(Masan)는 한반도 동남단, 경상남도 중부 남방 마산만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산 높고 물이 맑아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2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마산 어시장, 몽고 간장, 문신 미술관, 무학산, 아구찜, 국화꽃 축제등으로 알려진 마산, 그리고 민주화 역사가 깊은 3.15의거가 일어난 마산시의 모습은 소박해보였다. 서울에서 내려와 1..

골든타임(아워), 사진 촬영에도 황금 시간대가 있다

비가 온 파란 하늘이 비치는 아침 하늘 구름이 심상치 않아보였다. 구름 사이로 새파란 푸른 하늘이 보이는 순간 사진 찍기 좋은 날이 바로 오늘이란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출근길에 카메라와 배터리를 챙기고별 무리가 없다면 다도해가 한 눈에 보이는 무이산 정상에서 멋진 일몰을 감상하고 싶었다. 해가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부랴 부랴 산 정상으로 뛰어 올라갔다. 무이산은 신라 화랑들이 ..

'포토 에세이' - 달과 등대 사이에...

달은 이상이고 등대는 현실이라네 '자네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 헤메고 있네'...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데 나는 이상과 현실은 서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네... 좋은 꿈 꾸게나... . . . . - 2011/06/01 - [포토 갤러리/풍경] - 6년을 기다려온 제주 사라봉 등대 야경 - 2012/09/07 - [포토 갤러리/풍경] - 한 장의 작품 사진을 얻기 위한 노력..

100억원 무더위 탈출 공간 '마창대교'

마창대교에 놀러 갔다가 검색을 하던 중 '잘못된 판단으로 작년 7월에 준공된 마창대교는 1년만에 100억원이란 적자를 기록하게 되어 도민의 혈세로 보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경남상남도의 행정 실수로 인해 마창대교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 버린 것이다. 반면 마창대교가 보이는 마산, 창원의 해안 풍경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무더운 여름을 탈출하기에 좋은 명소가 되었다. 특히 창원 귀산면 해안도로는 ..

원더풀 삼천포 대교 야경 촬영 후기

삼천포라는 곳을 알기 시작하면서 나는 자주 삼천포에 빠지기 시작했다. 삼천포는 삼천포 대교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올 봄에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유채밭을 걷는 모습에 삼천포와 사랑에 빠져버렸다. 삼천포의 야경을 제대로 즐기 위해 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각산을 올라가기로 결심했하게 되었다. 호시탐탐 나의 스케쥴과 날씨를 체크하면서 결국 홀로 각산을 정복하였다. 나의 튼튼한 ..

포근한 날씨로 벚꽃이 일찍 피게 된다.

예년보다 일찍 포근해져서 벚꽃 피는 시기가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앞당겨질 것 같다. 현재 부산, 창원, 마산, 진해등 남부 지방에는 벚꽃이 핀 모습을 간간히 볼 수 있으며 4월 중순까지 벚꽃을 보기가 어려울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진다. 벚꽃 축제의 대명사인 진해 군항제는 이번 주말 27일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점점 변화 되고 있는 기후에 미리 예측하고 주최측에서 과감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