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스승의날 (4)

스승의 날, 탈무드에서 듣는 명언

세상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스승님에게 배운 최고의 기술▶ 청출어람, 스승의 날 가장 떠오르는 의미▶ 태국 세팍타크로 대부, "니폰" 인터뷰▶ 스승이 없는 스승의 날▶ 티칭(Teaching)이 아닌 타칭(Touching)이 맞다.

세팍타크로 해설 방송 입문, 유수호캐스터님 감사합니다.

처음 해설을 시작하게 된 대회는 2014년 11월 13일 ~ 16일, 강원도 화천에 개최한 제1회 아시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였다. 스포츠 해설을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거나 연수를 수료한 적이 없는 상태에서 미션을 받아 독학으로 방송 해설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세팍타크로 해설 방송을 입문하게 되어 도움을 받은 분은 전설의 유수호캐스터이다. 아직도 생생하다 식은 땀이 등에서 흘러내리면서 눈과 입이 따로 놀고 방송을 마친 후 자신에게 화가..

스승님에게 배운 최고의 기술

스포츠 현장에서 학생 선수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는 일반 공교육에서 가르치는 선생님 개념과 다르다.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자식보다 더 귀하게 선수들을 여기며 선수들의 앞날을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를 학생 선수들은 스승으로 삼고 싶어한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과거를 돌아보며 지금까지 이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해주신 고마운 분과 스승님을 생각하고 그 가르침들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었다.     세..

청출어람, 스승의 날 가장 떠오르는 의미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지금까지 가르쳐주셨던 스승님을 떠올려 보았다. 그 중 말레이시아 '모하메드 라우잔 빈 마스리' 스승님의 가르침은 현재 세팍타크로(Sepak Takraw)를 가르치는 필자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세팍타크로를 배우기 위해 첫번째로 찾아 간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였으며 스승님 집에서 생활하면서 크나큰 가르침을 받았다. 1999년 스승님은 수평적인 관계를 열어주셨다. 이제는 더 이상 세팍타크로를 배우기 위해 말레이시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