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5년 전 제4회 전국세팍타크로(족구)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어 받은 트로피가 제주 고향집에 있다. 대학 재학시절 자취를 하였기 때문에 방학이 되면 비행기를 타고 고향집에 갖다두게 되는데 그 중 최우수선수상 트로피는 보물이 되어 버렸을 정도로 세월이 흘렀다. 상장에서 알 수 있는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역사적 흔적을 보면 족구가 세팍타크로협회와 같이 운영이 되고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