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세팍타크로스폰서 (6)

세팍타크로 훈장,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다.

배고픈 시절에는 돈이 최고였지만,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미래는 명예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며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길을 30년 가까이 걸어오면서 집 한 켠에 훈장들이 하나씩 쌓여 있었다. 그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 중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라 생각한다. 승부의 세계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영광의 순간은 찰나에 잊혀진다. 겹겹히 매 순간을 명예롭게 살아가..

지승훈·케이지의 세팍타크로, 방탄소년단·엑소의 숨은 명곡을 찾아라

세팍타크로 매력에 매료되어 YTN Star에서 새 프로그램 이름을 '세팍타크로'로 선정하게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기쁘고 행복했다. 세팍타크로 특징은 알다시피 꺼꾸로 날아 올라 흉낼 수 없는 발차기로 공을 차는 동작이 예술적이다. 이에 지승훈 기자와 가수 케이지가 소개하는 방탄소년단과 엑소의 숨은 명곡이 역주하는 바램으로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를 프로그램 제목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이색 스포츠인 세팍타크로가 음..

2018 제18회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종목 소개(개요, 일정, 참가종목등)

올림픽종목에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가 없는 관계로 4년마다 열리는 아시안게임이 우리에게는 올림픽과 같은 큰 의미를 부여한다. 인도네이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아시안게임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알려주는 핸드북을 최근 발표했다.  세팍타크로 종목은 인도네시아 남부 수마트라섬의 중심인 팔렘방이란 곳이며, 경기 일정은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JSC Ranau St..

세팍타크로 스포츠클럽대회 참가 우승

2017년도 첫 세팍타크로 스포츠 클럽대회(예산, 7/19~20)가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의 성격으로 한마디로 세팍타크로 생활체육 동우인대회라 할 수 있다. 부산을 대표하여 '해운대'라는 팀 명으로 참가하여 간신히 우승을 거머쥐었다. 오랜만에 신발끈을 메고 세팍타크로 코트를 밝아 보는 느낌, 이것은 말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다. 40대 중반을 넘어 살아 있다는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

예술로 승화시킨 미얀마 '칭롱', 세팍타크로 공 기술 끝장판!

2016년 첫 국제대회는 미야만 만달레이에서 '칭롱'대회로 시작하였다. 2월 16일~19일까지 제2회 아시안 칭롱대회는 태국, 싱가폴, 캄보디아, 라오스등 아시안국가들이 참가했으며 한국팀도 초청되어 대회에 출전하였다. 예전에 본 블로그에 처음으로 칭롱을 소개했을 때 큰 인기를 얻었다. 칭롱은 미얀마의 국기 스포츠로 공놀이를 조직적으로 체계화하여 국제대회에서 경쟁 스포츠까지 발전시켰다. 최근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칭롱게임을 넣을 정도로..

세팍타크로 발 기술, 달인의 경지를 보여주다!(진기명기)

세팍타크로 경기는 작은 공을 네트를 사이로 두고 발로 상대방 코트 바닥에 성공시키는 발배구 형태의 스포츠이다. 손으로도 공을 다루기 어려운데 발로 공을 정확히 맞춰 득점을 하기 위해서는 정확성이 필요하다. 공격 득점을 위해 선수들은 하루에 수 백번 이상 공을 차는 연습을 하면서 기술의 완성도를 이루려 노력한다. 원하는 상대 코트 지점에 정확하게 공을 찰 수 있는 능력이 높이기 위해 공과 자신의 몸을 일치시키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