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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이진숙', 세팍타크로 경기력 향상에 신세계를 보여주다!

필라테스(pilates)는 정확한 동작을 반복하면서 무리없이 통증없이 근육을 강화시키고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운동 요법이다. 특히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처럼 좌우를 많이 비틀고 상하체 밸런스, 하체 근력을 중요시하게 되는 경우 필라테스를 통해 보강, 재활을 꾸준히 한다면 최고의 보조 운동으로 생각된다. 올 초 해운대에 위치한 gp필라테스 이진숙대표님이 세팍타크로선수단(부산체육고,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SepakTakraw) 스냅사진, 새벽을 깨우는 공소리!

하루에 수천번 이상 공을 차는 세팍타크로 선수들은 매 순간마다 정확하게 차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 아침 햇살을 등에 지고 세팍타크로 공을 차는 선수들을 볼 때마다 운동을 시작했던 과거 시절이 떠오른다. 하루의 일과 중 아침이 제일 중요하 듯 새벽에 세팍타크로 공을 차는 느낌은 신선하고 상쾌하다. 새벽에 세팍타크로 공을 차는 중요성은 말할 필요없이 자신을 일깨우는 것과도 같으며 하루를 결정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세팍타크로 ..

이종영 전세팍타크로 국가대표선수, 전국직장인 족구대회 우승 소식에 감동!

족구는 한국 전통 공놀이 문화에서 발전한 스포츠이고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 공놀이에서 시작하여 조직적이고 국제적인 스포츠로 성장한 스포츠 경기이다. 세팍타크로와 족구는 유사한 동작이 많은 스포츠이지만 한국에서 인기는 극명하게 다르다. 족구는 남성 국민 스포츠로써 인기가 있는 반면 세팍타크로는 엘리트 스포츠로 아직 저변 확대가 되지 않았다. 세팍타크로는 공이 바운드 되지 않고 공중에서 공을 다루기 때문에 고도의 기..

세팍타크로 신발에 세계화가 달렸다.

축구와 야구와 같은 인기 스포츠처럼 세팍타크로 경기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팍타크로 신발(Sepak Takraw Shose)은 없다. 세팍타크로 종주국 선수들이 가장 많이 신는 신발이 곧 세팍타크로 경기화가 되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점프와 강한 킥을 수 없이 반복하는 세팍타크로는 신발은 태국과 말레이시아등 동남아시에서 판매되고 있는 "난양(Nanyang)" 제품으로 그 외 마땅히 신을 신발이 없다. 난양 신발은 태국의..

야심찬 시골 촌놈의 눈빛 오랜만에 보다.

경남 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에 입단 예정인 미래의 꿈나무 중학교 선수들이다. 시골 소년들은 시골 탈출구로써 세팍타크로에 인생을 걸기 위해 매일 같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선수들은 고등학교에서 세팍타크로르 시작하는데 중학교 때부터 운동을 시작한다면 국가대표 선수는 따논 당상이다. 너희들은 나의 보배다. 전국을 재패하여 바다던 시골을 떠나 뱅기 타고 다니는 국제적인 선수로 훨훨 날아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