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세팍타크로사진 (23)

느낌이 다른 태국 세팍타크로 컨셉 사진

종주국 태국에서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훈련은 지옥 훈련이라 할 수 있다. 일단 덥고 잘 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 과제들이 수 없이 쏟아져 나온다. 태국에 오면 왜 태국 선수들이 왜 잘하는지 답을 찾게 된다. 종주국 태국에서 세팍타크로 컨셉 사진은 확실히 한국에서 찍을 때보다 다양한 주제와 느낌이 다른 인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된다. 첫번째 사진은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

생텍쥐페리의 명언,차이에 집착하지 말라!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수도 할 수 있다.하지만 이런 차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 태국 수판부리체육학교 세팍타크로 선수들과 찍은 사진▶ 아인슈타인 명언 중 가장 와 닿는 명언!▶ 스승의 날, 탈무드에서 듣는 명언▶ 촉촉히 비내리는 날, 술 명언 하나 쯤은!▶ 명언, '한 숨'에 관한 놀라운 진실▶&nb..

세팍타크로 화려한 발기술에 반하다!

2017 전주 슬로우시티 국제 세팍타크로대회 2017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국제세팍타크로대회가 열렸다. 종주국 태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등 7개국팀이 참가하여 세팍타크로의 멋진 기술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전주에서 갖게 되었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는 메이저 스포츠로써 발기술이 가장 화려한 스포츠로서 인기가 대단하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미 프로화가 되어 있으며 세팍타크로 경기를 통해 인..

세팍타크로(SepakTakraw),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은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을 때 이루어진다.선택하려고 갈등하는 순간 게임은 이미 졌다.수 없이 많은 게임 중 승률을 높이는데 선수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지도자로써 선수들에게 많은 부분을 가르치는데 그 중 하나가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이다. 경기를 지배하는 방법은 고차원적인 수준의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이 갖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다.  쉽게 말해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하는데 그것..

제2회 아시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개최 알림

한국 세팍타크로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빈도와 횟수가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국내에서 열리는 세팍타크로대회가 국제대회로 시작된다. 강원도 화천에서 제1회 아시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가 2년 전에 열렸고 이번에는 전라북도 정읍에서 제2회 아시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3월 10일(목)~13일(일), 4일간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등 10여개국 20개팀이 참가하여 세팍타..

라오스 국기가 세겨진 세팍타크로 라켓

세팍타크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라켓을 볼 때마다 숙연해진다. 라켓에 세팍타크로 국기가 세겨 있어 라켓을 잡을 때마다 새로운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세팍타크로 강국인 동남아시아를 방문할 때 그들이 종주국인 이유를 여러 환경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세팍타크로 라켓이다. 세팍타크로도 점차 상업화되고 세계화되게 되면 라켓도 하나의 상품성이 높은 가치를 얻게 될 것이다. 세팍타크로 실력은 라켓으로 공을 어떻게..

후지필름x30 카메라, 다이나믹한 세팍타크로를 담다.

작은 코트 안에서 다이나믹하고 빠른 움직임이 펼쳐지는 세팍타크로(SepakTakraw) 경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 세팍타크로 동작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는 최소 셔터 스피드 300 이상, iso를 높여도 노이즈에 강한 카메라가 필요하다. 후지필름X30은 렌즈 밝기 F2.0에서 시작되고 수동 기능과 노이즈 억제가 좋아 세팍타크로 동작도 척척 잘 잡아 낸다. 후지필름 카메라는 색감이 좋아서..

부산체고 세팍타크로부 컨셉 사진 in 50mm f1.4

사진 촬영할 때 50mm f1.4 렌즈는 주제를 표현하는데 적합하지만 머리 속에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를 확실하게 그린 후 셔터를 눌러야한다.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훈련하는 장면들을 촬영하면서 서로의 교감을 나누고 추억의 사진으로 남기는 좋은 시간을 갖었다. 지금까지 수 만장 세팍타크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지만 세팍타크로(SepakTakraw) 주제로 사진을 찍을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없는 것 같다. 자신의 일터의 모습을 촬영하는 ..

세팍타크로 라이프 in Malaysia

올 초 말레이시아 선수촌에서 세팍타크로 훈련을 할 때 촬영한 사진이다. 창 밖에서 내리는 빛 사이로 세팍타크로 공과 신발을 보면서 세팍타크로 인생은 숙명이란 생각이 들었다. 해외에서 세팍타크로를 훈련하게 되면 연습도 즐겁지만 세팍타크로 진실을 찾아 가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은 것 같다. 10여년만에 다시 찾은 세팍타크로 유학지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세팍타크로를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갖게 되었으며 순수한 세팍타크로 열정을 상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