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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금메달이 아닌 기적을 이루는 과정

"우승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기적은 누구나 할 수 없다". 동남아시아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종주국 싸움에서 항상 맴 도는 문구이다.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등 동남아시아 스포츠 자존심인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경기는 그들에게 있어 국기이다. 몇 백년의 전통과 맞먹는 시간을 30년이란 짧은 시간에 동남아시아의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내..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SEA Games), 세팍타크로 경기 꼭 챙겨보자!

내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에서 열리는 제29회 동남아시아게임을 눈 크게 뜨고 봐야할 것이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동남아시아게임 개최지는 세팍타크로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로 최강 태국을 이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태세를 갖췄다는 소문이 들리기 때문이다. 세팍타크로종목은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쿠알라룸프 띠띠왕사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띠띠왕사는 필자가 말레..

발로 가능한가? 신기방통한 세팍타크로 후프 게임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 대표적인 인기 스포츠이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이사, 브르나이, 싱가폴, 필리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각기 다른 이름과 조금씩 다른 유형의 공놀이가 오늘날 세팍타크로 네트 경기가 탄생하였다. 미얀마는 칭롱, 말레이시아는 세팍라가, 태국은 후프(후엉, hoop, huang takraw) 타크로 종목은 아직까지도 전통 공놀이를 고수하면서 오늘날까지 게임으로 즐기고 있고 국내대회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예술로 승화시킨 미얀마 '칭롱', 세팍타크로 공 기술 끝장판!

2016년 첫 국제대회는 미야만 만달레이에서 '칭롱'대회로 시작하였다. 2월 16일~19일까지 제2회 아시안 칭롱대회는 태국, 싱가폴, 캄보디아, 라오스등 아시안국가들이 참가했으며 한국팀도 초청되어 대회에 출전하였다. 예전에 본 블로그에 처음으로 칭롱을 소개했을 때 큰 인기를 얻었다. 칭롱은 미얀마의 국기 스포츠로 공놀이를 조직적으로 체계화하여 국제대회에서 경쟁 스포츠까지 발전시켰다. 최근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칭롱게임을 넣을 정도로..

'언빌리버블' 세팍타크로 경기를 펼치는 미얀마

동남 아시아에서 미얀마는 아직까지도 베일에 쌓은 곳으로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원등이 많이 있다. 비단 세팍타크로도 마찬가지이다. 세팍타크로 강국으로 알려진 태국 다음으로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많이 획득하는 국가가 미얀마이다. 미얀마 세팍타크로 힘의 원천은 '칭롱'으로 전통적인 세팍타크로가 아직까지 성행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세팍타크로 강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 말레이시아 세팍타크로 유학 시절 가장 놀란..

화제의 세팍타크로 동영상, 미얀마 고수 길거리 대결!

세팍타크로 아시안게임에서 매 회마다 2개의 금메달을 꼭 획득할만큼 자부심이 대단한 나라이다. 세팍타크로 전통 게임인 '칭롱'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공을 다루는 기술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얼마나 세팍타크로의 위상이 대단한지 미얀마 지폐에 세팍타크로 '칭롱'을 하는 모양이 그려져 있을 정도이다. 과거 태국과 말레이시아 그리고 미얀마가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3파전 대결이 볼만했는데 지금은 태국이 참가 하지 않는 종목은 미얀마가 금..

소름돋는 세팍타크로 공격 동영상

현재 싱가폴에서는 제28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이 한 창 열리고 있는 중이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한국이 세계 최강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열리고 있는 동남아시아게임을 통해 자료 수집과 분석할 필요가 있다.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세팍타크로 종목은 10개 이벤트(Regu (Men’s and Women’s), Team (Men’s), Doubles (Men’s and Women’s), Team Doubles (Men’s), ..

세팍타크로(Sepak takraw) 최강'태국'을 극복하기 위한 과제

세팍타크로대회 중 최고의 권위와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인천 아시아게임의 해가 밝았다. 지금까지 한국팀은 호시탐탐 최강 '태국'을 위협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등 종주국과 대등한 경기를 펼쳐왔다. 남은 기간 동안 성장하는 선수와 기존 에이스 선수들을 잘 선발하여 조직력이 극대화될 수 있는 팀을 구성하는 것이 관건이라 생각한다.   그럼, 그들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면서 우리의 것으로 만들고 그것..

제27회 동남아시아게임, 세팍타크로 팀이벤트 동영상(태국vs미얀마)

현재 미얀마에서는 동남아시아게임이 펼쳐지고 있다. 가장 먼저 후프 이벤트를 시작으로 팀 이벤트 경기를 마치고 레구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세팍타크로(Sepaktaktaw)는 단연 인기 스포츠로써 팀이벤트 결승전에 미얀마와 태국이 붙었는데 관중이 만원이었다. 미얀마는 일년에 한번 잠에서 깨어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시아게임이 시작되는 해에 항상 잠에서  깨어나는 미얀마는 평소 국제대회 무대에 잘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