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감성사진 (16)

명언, '한 숨'에 관한 놀라운 진실

조금만 더 생각하여보면,아직도 많은 살길이 있고,한 숨만 남아 있다면,곧 무한한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한 숨이 남아 있는한, 생각만 돌리면,곧 상황도 따라 변할 것이다.상황은 일정하지 않고 늘 변하기 때문이다.성엄법사 108자재어태국 우돈랏차타니, 어느 사찰에서 기도하는 신도들과 밖에 있는 불상이 교차되는 모습에 오묘한 생각이 떠올랐다. 내 마음이 곧 부처요, 우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매 순간 한 숨을 쉬는 것조차도 감사하게 되고 소중..

태국 불교 문화와 길거리 개에 대해 생각해보셨나요?

태국 치앙마이에는 황금으로 뒤덮힌 유명한 도이수텝사원이 있다. 사원 정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누워 있는 태국개 모습이 너무나 이색적이었다. 진짜로 잠을 자고 있는지, 눈만 감고 있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엎드려서 꼼짝하지 않은 채 돈을 받는 바구니와 푯말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성을 자극하게 된다. 태국 여행에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태국 개는 태국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라 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다. 왜냐하면, ..

무료 바탕화면 이미지 배포, 눈이 편안해져요~

사진을 찍다보면 이쁜 이미지를 사용하는 범위가 많아지게 된다. 특히 따뜻한 봄이 찾아 오면 예쁜 풍경, 꽃, 곤충등 예쁜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진을 찍게 된다. 배경 화면 이미지는 단렌즈나 광각 렌즈로 촬영하는 것이 좋고 초록과 푸른색 계열의 사진이 바탕화면으로 주로 사용하게 된다. 오늘 무료로 배포하는 바탕화면 이미지는 민들레 홀씨를 주제로 한 사진이다. 실제 보이는 색감에서 밝게 촬영하여 화사한 느낌을 살렸고 녹색과 하얀색..

부산 오륙도 여행지, 시인이 되는 공간!

부산 오륙도는 이기대 끝에 위치한 자연 풍광이 뛰어난 곳이다. 이곳에 올 때면 거제도에 있는 바람의 언덕 혹은 제주도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곳은 스카이 워크 전망대가 있어 부산 관광지로서 인기가 높다. 부산 여행지로 오륙도를 추천하는 이유는 마음이 울적하거나 혼자 사색을 하고 싶을 때 오륙도는 바다와 하나가 되어 답답한 가슴을 시원스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단점은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타인의 단점은 장점으..

갤럭시S5 스마트폰으로 찍은 태국 여행 사진 이야기

그 동안 사용했던 카메라들이 모두 고장난 지 2년이 되어 간다. 2년전부터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들은 전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그 시기에 구입한 갤럭시S5 스마트폰은 태국 여행 및 일상을 기록하는 카메라를 대신하면서 즐거운 사진 생활을 하고 있다. 태국 여행에 사진을 찍을 때 좋은 카메라를 촬영하면 좋겠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만족하면서 그 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태국 여행 이야기를 시작한다.   ..

태국 여행 낭만 감성 사진, 사랑하면 사진도 아름답다.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는 태국 친구 중 페이스북에 인상적인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그 사진을 보면서 태국 여행의 낭만적인 분위기과 사랑의 향기가 느껴졌다. 해가 질 무렵 저녁 붉은 석양 속에 남편이 아내를 위해 물고기를 잡는 풍경 사진으로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을 보고 행복함이 사진 속에서 그대로 비춰졌다. 발코니에서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의 표정이 사진 속에서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아내의 느낌이 어떤지 알 수..

태국의 숭고한 탁발 풍경 사진

태국 여행자들에게 치앙마이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80km 떨어진 '람팡'은 잘 모른다. 오래전부터 람팡은 살기 좋은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소문이 난 지역이다. 태국 클래식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람팡은 소도시로 주변이 잘 정리되었고 오래된 건축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이른 아침 람팡의 거리에는 스님들이 탁발을 하는 풍경을 쉽게 볼  수 있다. 스님에게 보시를 하면 경문을 읽어 주는 탁발 풍경은..

창 밖의 장미꽃, 추억과 감성을 자극한다.

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있지만 주변에 어떤 모습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 아침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 밖으로 나가기 직전 창밖에 장미를 보는 순간 뭔가 스쳐지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방범창 뒤로 보이는 열정적인 붉은 장미와 지금 내가 서 있는 곳과 대비되는 상황이 묘한 설정이 연출되었다. 창 밖의 장미는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꿈 많은 청춘을 떠올리게 할만큼 강렬한 붉은색을 갖고 있었다. 청춘이란 마음 ..

타이밍 100% 일치, 태국 감성 사진

태국 방콕 모 학교에 초청을 방아 친선 경기를 하기 전 성대한 음식을 먹고 있었다. 미팅 룸에서 서로 인사를 하고 선수들이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맨인블랙' 영화를 보여주었다. 음식이 테이블에 세팅이 되고  이싼 스타일 식사를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유심히 보는 순간 '맨인블랙' 악당이 우리들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우~~' 놀라는 표정이 프레임 속에 들어와 재미있는 스냅 사진이 되었다. ..

봄 햇살에 비친 아련한 유채꽃 풍경 사진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던 중 노란 유채꽃 밭을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멈춰서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되었다. 알록 달록 봄 꽃 풍경이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펼쳐지게 되어 이제 정말로 봄이 찾아 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수 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에 비추는 봄 햇살을 최대한 느낌을 살리면서 카메라에 담았다. 50mm f1.4 렌즈와 친한 친구가 되면서 촬영할 때마다 정확한 조래개값을 찾아 낼 수 있어 특별한 어려움 없이 촬영하였다. 문제는 구성..

동백꽃 봄 감성 이미지, '동백아가씨' 가요 최초 100만장 음반 판매!

봄을 알리는 동백꽃이 활짝 피었다. 예로부터 동백꽃은 버릴 것이 하나 없는 꽃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통영 여행에서 촬영한 동백꽃은 충렬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하얀 흰색 보케와 빨간 동백꽃을 조화롭게 배경으로 동백꽃 한 송이를 부각시켰다. 동백 기름은 머리 기름과 식용기름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화장품 재료등 다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동백나무는 제주도와 남쪽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추운 겨울에도 동백꽃이 피기 ..

50mm f1.4 렌즈로 촬영한 감성 인물 사진 촬영 후기

'사진은 심도에 따라 달라진다'. 심도는 사진 촬영할 때 초점이 잡히는 잡힌 영역을 뜻한다. 50mm f1.4 렌즈는 심도 영역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기 위해 적합한 렌즈이다. 그 이유는 렌즈 밝기가 f1.4로 밝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심도를 자유스럽게 표현할 수 있고 피사체를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할 수 있다. 태국 여행을 할 때 서해윤선수의 프로필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다. 평범한 프로필 사진보다 특별한 사진을 찍어 주고 싶었다..

태국 러브 터치 감성 사진 in 50mm

사람 손 만큼 정직한 부위는 없다. 손 모양만 봐도 그 사람의 걸어온 길을 알 수 있듯이 사람의 손은 자신을 비추는 또 다른 거울이다. 50mm 단렌즈로 사람의 손을 주제로 러브 터치 감성 사진을 촬영하였다. 단레즈의 한계로 피사체의 거리를 조심스럽게 발로 움직이면서 셔터를 눌러야 한다.  태국 여행에서 우리 손에서 일어나는 주변 상황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손을 주제를 삼고 카메라 뷰파인더를 바라보면서 사람 손에 대해 진지..

보석처럼 빛나는 보케 사진, 수동 초점으로 잡다.

경남 고성 장산숲에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곳은 쉼터 공간으로 아담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에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장산숲에는 작은 연못이 있으며 연못을 배경으로 계절별로 많은 사진을 담았던 추억이 담겨 있다. 50mm 단렌즈로 장산숲을 표현하기에는 솔직히 어렵다. 왜냐하면 한 프레임에 풍경이 들어 올 수 없기 때문이다. 연못에 반사되는 햇살은 순간 보석처럼 반짝 빛나고 있었다.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보..

태국 일상을 담은 감성 스냅 사진, Love Touch 2013

태국에서 일주일 정도 지내면서 50mm f1.4 렌즈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방콕을 출발하여 칸차나부리, 그리고 수판부리로 이동하면서 태국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50mm f1.4 렌즈를 왜 좋아하는 이유를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게 되었으며 어떤 용도로 촬영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 되었다. 감성 표현 사진을 촬영할 때 50mm f1.4 렌즈는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50mm f1.4 렌즈는 주제를 확실하게 부각시킬 ..

어린 시절의 감성을 끌어 낸 사진

어제 장모님댁 골목에서 빗자루를 들고 있는 막내 아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 제목은 청소대장으로 정했으며 빗자루를 들고 있는 얼굴 표정에 생기가 흐르며 뒤로 펼쳐지는 골목은 자신의 영역이라는 듯한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골목에서 뛰어 놀던 아련한 추억이 이제는 잊혀지는 순간 아들을 모습을 통해 새롭게 떠올랐다. 목대맞추기, 땅따먹기, 잣치기, 순박꼭질, 오징어 땅콩, 구술치기, 딱치치기등 수 많은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