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는 1.55m 네트 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발 기술을 선보이는 예술적인 스포츠이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된 스포츠로서 현란한 발기술과 몸놀림이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독특한 스포츠이다. 외신 보도에 의하면 세팍타크로는 가장 아시아다운 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의 태권도, 태국의 무에타이, 말레이시아 실랏, 중국의 풍푸, 일본의 가라데가 있듯이 아시아는 전통적으로 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