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독백 (414)

투표 인증, 투표를 외면하면 얻는 결과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 당한다는 것이다. - 플라톤 -

오승환 1 2/3이닝 무실점 동영상, 돌부처 증명!

오승환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파란색 유니폼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보인다. 최근 오승환선수의 활약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18일 오클랜드 전에서 3실점을 하여 흔들리는 듯했으나 오늘 경기에서 보란듯이 무실점 투구를 펼쳐 돌부처란 사실을 다시한번 입증하였다.  메이저리그에서 오승환은 확실히 진화하여 업그레이드 무기와 더욱 강한 자신감을 갖고 투구를 하는 것 같다. 한 구마다 마지막처럼 혼신의 힘을 다하여 투구하는 것이 ..

자긍심을 높혀주는 맞춤형 '준타스' 제작 후기

스포츠 산업이 발전하면서 스포츠 유니폼(세팍타크로, 축구, 풋살, 족구등 구기종목)도 함께 더욱 세련되어지고 맞춤형으로 변해가고 있다. 올해로 3번째 '준타스'에서 세팍타크로 유니폼을 제작하였다. 준타스 맞춤형 유니폼의 특징은 고급 퀄러티는 물론 원하는 색상, 디자인, 로고등 모든 디자인을 자유롭게 유니폼에 담을 수 있다. 물론 전사 방식으로 유니폼을 제작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관리하는 장점이 있다. 최근 유니폼 트랜드가 전사 ..

세팍타크로 훈장,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다.

배고픈 시절에는 돈이 최고였지만,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미래는 명예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며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길을 30년 가까이 걸어오면서 집 한 켠에 훈장들이 하나씩 쌓여 있었다. 그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 중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라 생각한다. 승부의 세계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영광의 순간은 찰나에 잊혀진다. 겹겹히 매 순간을 명예롭게 살아가..

정현 vs 페더러 8강전 실시간 중계 방송 보기

오전 11시, 2018 파리바 오픈 8강전에 역대 최강자 페더러와 맞붙는 정현과 테니스 한판 승부는 놓칠 수 없다. 호주 오픈대회 4강에서 부상으로 포기해야만 했던 정현선수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경기를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 16강에서 좋은 모습으로 경기를해서 더욱 기대되는 페더러와 경기가 관심을 끌게 한다. 정현의 활기차게 경기를 하는 모습은 테니스를 사랑하게 끔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임..

정현 8강 진출 동영상 하일라이트, 페더러 재대결

현재 정현선수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게임을 뛰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대회에선 정현선수는 16강전에서 파블로 쿠에바스(34위·우루과이)에 2-0(6-1 6-3)으로 완승하여 8강전에서 페더러와 멋진 한 판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최근 정현은 출전한 5개의 대회에 모두 8강 진출을 하였고 쿠에바스선수를 상대로 깔끔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

명지 더샵 분양 신청, 하루에 열두번씩 생각하게 된다.

내 집 마련을 위해 특별분양 신청을 하기 위해 이래 저래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부산은 부동산 열기가 뜨꺼운 지역으로 명지 포스코 더샵 퍼스트월드가 주목 받고 있다. 정부에서 부동산 8.2대책이 발표한 후 명지 더샵은 투기 제한지역에서 제외 되어 전국적으로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명지국제신도시의 발전은 어디까지나 현재진행형이며 부동산으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뚜겅을 열어봐야 한다. 실거주 위주의 분양에서 벗어나면 정..

류현진 5승 축하, '괴물'이라 부르는 이유?

야구선수로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깨 부위에 대수술을 하고 재기하는 할 수 있는 승률은 과연 몇 퍼센트가 될까? 오늘 승으로 그 동안의 마음 고생한 것을 씻겨 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호투를 했다. 무엇보다 오늘 승리에서 칭찬해주고 싶은 것은 과거보다 더욱 성숙한 경기 운영과 새로운 구종 '컷패스볼'을 장착하여 더욱 ..

이동국 선택, 신태용감독의 전략에 운명이 달렸다.

축구는 전 국민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사공이 많다. 2018 러시아 축구 월드컵 최종 예선 2경기(이란, 우즈벡키스탄)를 앞두고 성적 결과에 의해 슈틸리케에서 신태용감독으로 국가대표 사령탑이 바꿨다. 신태용감독이 대표팀을 구성하면서 가장 큰 이슈는 바로 이동국선수를 선발한 것이다. 축구 국가대표감독은 선수를 선발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전략과 전술에 맞는 선수는 선택 받을 수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