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시절에는 돈이 최고였지만,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미래는 명예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며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길을 30년 가까이 걸어오면서 집 한 켠에 훈장들이 하나씩 쌓여 있었다. 그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 중 최고의 훈장은 가족이라 생각한다.




승부의 세계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영광의 순간은 찰나에 잊혀진다. 겹겹히 매 순간을 명예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자신의 삶을 더욱 값지게 만드는 것 같다. 경험은 실패했을 경우를 말하고, 추억은 성공했을 경우를 말한다. 지금껏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 인생을 걸어온 추억들을 담겨 있는 훈장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30년이란 세월이 스쳐지나간다.


세팍타크로훈장

비록 비인기 종목 스포인 세팍타크로(Sepak Takraw, เซปักตะกร้อ)이지만, 추억을 기록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세팍타크로의 삶은 나름 괜찮아 보인다. 얼마 살지 않은 인생을 뒤돌아 보면,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선한 마음을 갖고 열정을 쏟아 부을 때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세팍타크로는 대중적이지 않기 때문에 종목 자체를 설명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았고 지금도 그렇다.


세팍타크로 라이프 블로그도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해 왔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 세팍타크로는 암흑 속에서 탈출구를 찾는 듯 힘든 커뮤니티 환경이었다. 지금은 전세계가 세팍타크로 한 단어로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세팍타크로가 성장하는 기본 베이스가 만들어져 있다.


앞으로 세팍타크로가 더욱 대중들로 다가설 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색 스포츠에서 인기 스포츠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무언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스포츠는 돈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한다. 돈도 중요하지만 돈을 쓰는 사람은 결국 사람이다. 따라서 세팍타크로인이 좋아야 결국 돈을 쓰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고 세팍타크로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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