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재균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메이저리그에 올라가면서 부모님과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찡했다. 오늘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데뷰전에서 첫홈런을 터트려 감동의 메이저리그를 만들어가는 황재균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늘 홈런 장면을 보면서 마이너리그 생활하면서 황재균선수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공을 보는 눈이 좋아졌고 빠른 볼을 치는 순간 임팩트를 어디에 두어야하는 정확히 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 같아 보였다. 메이저리그데뷔에서 첫홈런을 치고 팀이 승리를 하게 되어 기분이 정말 좋다.



오늘 같이 기분 좋은 날에는 광고 없이 1080p/60fps 쨍쨍한 화질로 감상해야 한다. 앞으로도 계속 황재균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롱런하기를 희망한다. 황재균선수를 보면 메이저리그에 맞는 스타일처럼 보이고 항상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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