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런닝하면 제주 올레길을 생각하면 어떤 개념인지 쉽게 이해가 된다. 트레일(trail)은 흔적, 지나간 자국, 배가 지나간 항적이나 산길 또는 오솔길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트레일 런닝은 흔적이 드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 자연 속에서 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체육을 전공할 때 배운 지식으로 비추어 볼 때 트레일 런닝이의 모태가 바로 크로스컨트리라 할 수 있겠다. 산이 많은 유럽에서 선수들의 심폐지구력을 향상하기 위해 크로스컨트리를 일찍 시도하였고 이로 인해 많은 스포츠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트레일 런닝


오르막과 내리막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산 지형은 선수들에게 자연스런 강도 조절이 되고 맑은 산소 공급은 물론 불규칙한 지형을 발을 밟기 때문에 밸런스 잡는 효과가 아주 좋다. 한 달에 두 번정도 크로스컨트리 또는 트레일 런닝은 세팍타크로 선수들에게 무릎에 탄력과 심폐지구력은 물론 근지구력에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트레일런닝▲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촬영한 달리기 컵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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