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돈므앙 we-train 호텔에 묵으면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무장적 오토바이 택시에 올라탔다. 혼자만의 여행의 즐거움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을 경험하는 것이다. 세상이 좋아져서 구글지도에서 검색한 타이 마사지샵을 오토바이택시 기사에게 보여주었으나 문이 닫혀 다른 곳을 찾기 위해 동네를 돌게 되었다.




관광지가 아닌 곳에서 일을 하는 분들은 확실히 순수하게 착한 가격을 받게 되어 오히려 덤으로 팁을 더 주게 된다. 이날  만난 오토바이 택시 기사분은 동네 마사지샵을 안내하기 위해 3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좋은 곳을 소개해주어 착한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게 되어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마사지샵을 찾기 위해 오토바이 택시를 비용은 30바트이다. 우리나라돈으로 1천으로 무더운 날씨 속에 온 동네를 다닌 것에 비해 아주 싼 금액이다.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중간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들려 한국의 바카스격인 태국의 자양강장제 m150을 사드렸다. 목이 말랐는지 즉석에서 주욱 들이키면서 반갑게 사와디캅~ 인사를 나누면서 헤어졌다. 여행팁을 소개하자면, 주변 위치와 명소를 가장 잘 아는 분들이 바로 오토바이택시 기사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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