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제주를 다녀올 때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창 밖 풍경을 갤럭시S5 폰카로 담았다. 유일하게 우리가 살고 있는 풍경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비행기 안은 최고의 사진 포인트가 된다.

덕을 잘 쌓은 사람에게는 평생 남을 멋진 작품 사진을 얻게 되는 것이 항공사진이다. 좌석의 위치와 태양의 위치, 구름등 날씨 영향, 고도 높이에 따른 풍경등 항공사진은 이륙전과 순항중 착륙  세가지 국면에서 촬영을 고려하게된다.

제주도는 청정지역으로 아기자기하고 한라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항공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비행기가 지나간 후에는 다시 찍고도 찍을 수 없기에 재빠른 동작이 요구된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 하는 분은 비행기를 땄을 때 명당 자리에 앉게 됐는지 금방 알아 된다. 비행기에서 사진 촬영은 지루함을 줄이고 여행 인증샷으로 남길 수 있어 좋다. 태양 빛이 너무 강한 상태에 오래동안 노출되어 촬영하면 눈에 위험하게 되어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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