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23일까지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발기술의 고수들이 펼치는 세팍타크로대회가 계최될 예정이다. 전남 영암은 월출산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등산 후 월출산 온천을 하고 갈낙탕을 먹을 수 있는 소박한 여행지이다.

영암 여행의 백미는 일본에게 백제문화를 전파한 왕인박사를 알 수 있는 유적지가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왕인박사의 발자취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암실내체육관은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세팍타크로는 물론 배드민턴, 풋살, 배구등  최고의 경기장이라 할 수 있다. 제28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는 39팀이 출전하여 남.여 더블과 레구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간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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