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Sepaktakraw)는 놀라운 발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보는 이로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 예술적 스포츠이다. 손을 제외한 발과 머리를 사용하는 세팍타크로는 하루에 수백번, 수천번 반복 훈련을 하게 되는데 지도자는 그 훈련을 위해 손으로 세팍타크로 공을 던져주게 된다. 선수들의 실력 향상은 지도자가 세팍타크로 공을 어떻게 던져주는가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알게 된 것은 태국 세팍타크로 유학시절이었다. 



태국 세팍타크로 프로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지도자가 상대서비스 유형과 똑같이 공을 던져주어 실제 경기 중에 날아 오는 공의 속도와 각도를 선수들에게 적응시키는 것이었다. 필자도 하루에 수백번 선수들에게 더 정확하게 던져주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터득한 기술이 공으로 어떠한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아직까지 방송에 나오는 생활의 달인까지 이르지 못했지만 매일 선수들에게 공을 던져주면서 나만의 노하우가 생겼으며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고 싶다. 

세팍타크로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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