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경기는 발을 손처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순간포착으로 사진을 봤을 때 재미있는 표정과 동작이 많이 나온다. 오늘 소개하는 Johon Stevens 프리랜서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광저우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를 촬영한 코믹한 사진들이다. 생소한 세팍타크로를 하나의 이야기 사진으로 표현한 Johon Stevens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할 멋진 사진작가이다. 



세팍타크로 경기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려면 언론에 많이 노출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진 작가들에게 많이 찍혀야되며 재미있는 소재의 사진으로 일반들에게 호응을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사진 촬영 주제를 Johon Stevens처럼 코믹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은 사진 촬영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다. 광저우 하이주구체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촬영된 웃지 못할 순간포착 사진을 감상해보실까요?



심판을 위협하는 중국 선수의 공격 장면. 심판 표정이 예술적으로 잘 표현됐다.




마치 발레 댄서를 보는 듯하다.




도데체 어디를 쳐다보는걸까?



 

 
손과 발이 구분이 안간다. 팀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발을 사용합니다.




경기는 지루하다. 나의 관심사는 아름다운 여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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